장성이 배출한 위인
장성은 예로부터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이라 불릴 만큼 인재를 많이 배출한 고장입니다. 조선시대 대학자부터 현대 영화 거장까지, 장성의 위인들을 만나보세요.
조선시대 학자
- 김인후 (하서, 1510~1560) — 조선 중기 대유학자. 문묘 종향 18현 중 한 분. 필암서원에 배향
- 기정진 (노사, 1798~1879) — 조선 후기 성리학의 거봉
- 박수량 — 청백리의 표상. 백비로 유명
2026년 3월 30일
장성은 예로부터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이라 불릴 만큼 인재를 많이 배출한 고장입니다. 조선시대 대학자부터 현대 영화 거장까지, 장성의 위인들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