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호텔보다 정겨운 민박 한 채. 장성군에는 황토방, 계곡 옆, 편백숲 속에 자리한 다양한 민박이 있습니다.
장성군민회 네이버 밴드에서 출향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