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하면향우회
북하면은 장성군 북쪽에 자리한 아름다운 산촌 지역으로, 대흥리를 비롯한 여러 마을이 깊은 산세와 맑은 계곡 사이에 포근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품 속에서 자란 북하면 사람들은 강인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재경북하면향우회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북하면 출신 향우들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함께 나누며 결속을 다지는 모임입니다. 연중 다양한 친목 행사와 고향 방문 행사를 개최하며 향우 간의 유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재경장성군민회(1964년 창립) 산하 단체로서 재경북하면향우회는 북하면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수도권에서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타향에서 외롭고 힘들 때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는 진정한 향우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북하면 출신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재경장성군민회 공식 밴드(band.us/band/91147625)를 통해 가입 신청을 해주세요.